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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8년]소백산 해맞이

2018.1.1 새벽

소백산 정상에서 해맞이

산 정상에서 칼바람이 너무 심해

5분도 버티지 못했음.

몸이 바람에 날아갈것만 같았음

영하 10 이하에서 부는 바람은 버티기 힘들었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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